잔잔한 일상 속에서의 폭발 - 숲 속의 체험학교를 다녀와서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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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0-24 0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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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왠지 너무 길게 줄서 있는걸 보고 마지막에 먹으면 남은 밥까지 많이 줄꺼라는 기대를 하고 다른 사람들이 맛있게 먹고 있는걸 감상한채 기다리고 기다려서 드디어 나의 배식 次例가 되었다.
점심 후 남학우들은 떡뫼치기와 여학생들의 도자기 만들기의 일정이 처음 되었다. 그런데 반찬까지 내 앞에서 떨어졌으니. 어쩔 수 없이 조그마한 밥과 그리고 카레 그리고 중요한 건 단무지 3조각에 밥을 먹어야 했다. 헉 이게 웬일인가? 밥이 떨어지고 반찬이 떨어졌다. 지금까지 많은 인절미를 먹었지만, 나의 손길이 닳은 떡을 먹는다는 것은 어느 때와 느낌이 달랐고, 그 떡을 여학우도 먹는다는 것에 누구보다 더 떡뫼치기를 열심히 했는지도…(省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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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포트/감상서평
체험학교를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. 그리고 산길따라 흐르는 시냇물의 소리가 좋다. 나의 뒤에 몇 명의 사람들의 눈치 때문에 밥을 많이 펄 용기가 나지 않는다. 집나오면 고생이라더니....하지만 밥은 무지 맛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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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잔한 일상 속에서의 폭발 - 숲 속의 체험학교를 다녀와서-
버스에서 서서가야 한다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는걸 모른 채로....2시간 가량 걸쳐서 온 숲 속의 체험학교 처음으로 우리를 반겨주는 것은 이제 막 자라나는 나무들이다. 피곤한 몸을 이끈 채로 교수님을 따라 산에 올랐다.
체험학교를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. 산 공기가 좋고 산새의 울음소리 좋다.경희숲탐방문 , 잔잔한 일상 속에서의 폭발 - 숲 속의 체험학교를 다녀와서-감상서평레포트 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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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희숲탐방문
다. 그리고 발로 느껴지는 흙의 느낌이 나에겐 더 없이 포근하다. 언제 근처에 있는 나무들처럼 자랄까 생각을 하면서 더 걸으니 체험 농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교수님께서 우리를 반겨준다. 역시 피곤한 몸을 정화하는 곳은 산이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한다.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? 산에 오른다는 교수님의 말과는 반대로 왜 계속 오르지는 않고 앞으로만 가는 건지....역시나 다를까 교수님이 길을 잃어버린 것이다. 모두 모인 장소에서 교수님의 하루 일정에 마주향하여 듣고 첫 일정인 산 탐방을 처음 한다. 이 길로 곧장 내려와 우리의 두 번째 일정인 점심시간이 처음 되었다.
드디어 점심시간이다. 숲 속에서 먹는 밥이어서 그런가 일상생활 속에서 먹는 밥과는 맛의 차이가 틀렸다. 아침을 굶고 와서인지라 너무도 먹고 싶었던 밥이다.


